가장 귀한 말씀
예수님이 제자들과 밀밭을 걷고 있을 때
배가 고픈 제자들 중에 몇몇이
밀을 한 움쿰씩 걷어 씹으며 걸었다
이를 보고 성경을 통째로 외우던 바리새인이
안식일에 일을 한 제자들은
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고
비난하였다
당시는 율법의 일획도
어길 수가 없던 시절이므로
어길 수가 없던 시절이므로
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면
목숨을 지킬 수 없던 시대였다
그런 무서운 순간에
예수님께서 이렇게 답하셨다
예수님께서 이렇게 답하셨다
“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
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다”
나는 이 말씀이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서
가장 귀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
몸철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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